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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26일 16시27분 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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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 논산시대 개막
지난 26일 논산 신캠퍼스서 기념행사 열려

국방안보 분야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가 62년간의 서울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논산시대 개막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26일 오후 2시 논산 신캠퍼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논산출신 송영무 국방부장관과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해병대사령관, 국방대총장직무대행,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주요기관장, 양촌면 주민, 국방대 교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방대 이전사업은 지난 200712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논산 이전을 결정한 이후 200912월 이전 위치를 현재의 논산시 양촌면 거사리로 확정하면서 본격 추진됐습니다.

양촌면 거사리 일대 697천여의 부지에 충청권 단일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3500여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국방대는 교육시설 5, 주거시설 20, 종교시설 4, 근무지원시설 36동 등이 건설됐습니다.

이번 국방대 논산 이전으로 교직원과 가족, 교육생, 관련 업종 종사자 등 2000여명의 인구 유입은 물론 상당한 금액의 교부세와 부가가치 증가, 생산 유발과 지역 주민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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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현율 (webmaster@enons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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