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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28일 09시16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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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빈 ! 육상으로 온 관중을 사로잡다
제48회 전국소체 육상 여중부 3관왕 기염


계룡중학교(교장 백상현) 3학년 양예빈 학생이 525일부터 26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여중 400m, 200m, 16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3관왕을 차지하여 충남 육상의 명예를 드높였다.

대회 첫째날 양예빈 학생은 육상 여중 400m에서 대회신기록(5594)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

이 경기에서 양예빈 학생은 폭발적인 출발로 100m도 채 지나기 전에 선두에 서서 독주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회 둘째 날 벌어진 여중 200m에서도 2520의 기록으로 무난히 금메달을 획득한 양예빈 학생의 진가는 여중 1,600m 계주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1,600
계주 마지막 주자로 나선 양혜빈 학생은 3주자로부터 30m 뒤진 2위로 바톤터치를 받아 금메달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상황에서 200m 질주하여 1위를 따라잡고 그 뒤 200m1위로 역주하며 결승선에 도착하여 경기를 지켜보던 모든 관중의 환호성을 한 몸에 받았다.


양예빈 학생은 엄사초등학교 5학년 때 육상을 시작해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노력해왔다. 초창기부터 양예빈 학생을 지도해온 김은혜 코치는 지도에 잘 따르고 과제를 해내는 의지가 있는 학생이다.

자신감이 좀 약하고 소심한 성격이 문제였으나, 지난해부터 이 약점이 많이 보완되고 체격조건도 향상되어 오늘과 같은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육상연맹 측에서도 우리나라 육상계에 큰 변혁을 일으킬 괴물이 나타났다며, 예빈이의 존재를 크게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많이 떨리고 겁이 났지만, 좋은 기록을 내서 다행이라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 양예빈 학생은 지도해 주신 코치님과 응원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꼭 국가대표가 되어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양예빈 학생은 6월에 있을 한··일 대회와 7월의 홍콩국제육상대회에 초청을 받아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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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현율 (webmaster@enons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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