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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14일 11시07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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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현직 교사 족구단 창단 '화제'
논산여고 매원족구단 창단 축하 친선족구대회 개최

국내 최초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족구단이 창단돼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논산여자고등학교(교장 문일규) 14명의 교사들로 구성된 매원족구단이다.

매원족구단(단장 김진구 교감)은 지난 11일 오후 3시 논산여고 강당에서 창단식 및 창단 축하 친선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 행사에는 문일규 교장을 비롯해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 서원 논산시의원, 정청식 논산시족구협회장, 논산시청족구단, 화요저널족구단, 매원족구단, 건양대족구단, 논산공고족구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윤여진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각 팀 소개와 문일규 교장 인사말, 시의원과 족구협회장 축사에 이어 정청식 회장이 사인구와 족구전용 양말을 김진구 매원족구단 단장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진구 단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족구를 통해 선생님들이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며 “앞으로 열심히 훈련해서 논산에서 개최되는 족구대회에도 참가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청식 회장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생님들이 족구단을 창단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매원족구단과 함께 친선교류전 등을 자주 마련함은 물론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전국 최강부인 건양대족구단과 논산공고족구단 선수들이 멋진 족구공격 시범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창단식을 마친 뒤 곧바로 매원족구단과 논산시청족구단, 화요저널족구단 등 4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21점 단세트로 경기를 가졌다.

경기결과는 매원족구단이 공수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1~2위를 차지해 향후 논산에서 개최되는 족구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감을 보여줬다.

한편, 매원족구단은 앞으로 분기별로 친선족구대회를 가질 예정이고, 논산시 족구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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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현율 (enonsan1010@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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